동아일보
미국대두협회(U.S. Soybean Export Council, USSEC)는 지난 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6 소이데이(Soy Day)’를 열고, 소이오일 마스터, 소이푸드 마스터, 소이빈 밀 마스터 등 3개 마스터 프로그램의 통합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대두협회는 미국의 콩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비영리 법인으로, 대두 농가, 운송업계, 공급사, 농업 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모여 미국산 대두와 대두 제품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무소는 1980년에 서울에 처음 설립된 이래, 한미 간 콩 교역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 식품 및 사료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소이데이는 미국대두협회가 운영해 온 대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존 마스터와 신규 수료자가 함께 참석해 미국대두가 식품·외식·사료 분야에서 갖는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