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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림 “오랜만에 성격에 맞는 캐릭터 맡아” (유미의 세포들) | Collector
최재림 “오랜만에 성격에 맞는 캐릭터 맡아” (유미의 세포들)

최재림 “오랜만에 성격에 맞는 캐릭터 맡아”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배우 최재림이 역할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10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개막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정웅 연출가를 비롯해 배우 티파니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이 참석 했다. 최재림은 이날 “109세포는 이름이 없다. 이름을 찾아가는 캐릭터라 파란색 의상을 입고 무대하는 다른 세포들과 달리 하얀색 옷을 입는다. 눈에 더 들어올 것”이라고 귀띔, “유미의 인생에 도움이 되고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굉장히 중요한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주로 무거운 역할을 맡았었는데 이번에는 내 성격에 맞게 유쾌한 역할을 연기한다”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 정택운은 “’유미의 세포들‘의 매력은 살아 있는 세포를 구현한 에너지와 생동감을 무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109세포‘에 끌린 이유도 마찬가지였다. 에너지가 좋았고 동반 성장이 가능한 캐릭터라 매력있었다”라고 소개했다. 35억 뷰 웹툰 ’유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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