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핫한 ‘서머 퀸’ 다영이 ‘라디오스타’에서 세계적 톱배우 앤젤리나 졸리 딸과 함께 작업했던 일에 관해 직접 전한다.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우주소녀 다영은 데뷔 10년 만에 솔로곡 ‘보디’(BODY)로 큰 사랑을 받은 근황을 알린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영은 솔로 활동을 위해 회사 몰래 미국 LA로 가 현지 유명 작곡가들에게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DM)을 보내는 등 노력 끝에 솔로곡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체력 관리를 위해 한 달에 1kg씩 1년 동안 12㎏을 감량했다”라고 이야기했다또한 다영은 LA에서 ‘보디’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며 댄서를 뽑기 위해 공개 오디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당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 한 참가자가 합격했고, 나중에 그 참가자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해당 사연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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