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통’ 검찰 출신으로 당권파 결선서 김도읍 55대48로 제쳐 ‘張거취·韓복당’이 당면 과제 원구성 협상서 첫 리더십 시험 향후 비대위 구성의 키 쥘 수도국민의힘 의원들이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