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무 교육과 무료 상담을 결합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경기신보는 10일 “전날 수원시 광교 본점 강당에서 ‘원데이 성공클래스-소상공인 절세전략 특강’을 열었다”라고 밝혔다. 원데이 성공클래스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특강은 세금 기초 지식부터 신고 절차, 절세전략까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최희유 세무사가 맡아 실제 사례를 활용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교육이 끝난 뒤에는 동수원세무서와 협력해 1대1 무료 세무 상담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관련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으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소상공인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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