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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기자, 장동혁 ‘재선거’에 “선거책임 피하고 연임 키우냐는 비판” | Collector
TV조선 기자, 장동혁 ‘재선거’에 “선거책임 피하고 연임 키우냐는 비판”
미디어오늘

TV조선 기자, 장동혁 ‘재선거’에 “선거책임 피하고 연임 키우냐는 비판”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두고 2030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단위 재선거를 촉구하고 나섰다. TV조선 기자는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피하고 당 대표 연임이슈를 키우려는 거냐는 비판이 나온다고 지적했고, 채널A 앵커는 사퇴압박을 잠재우기 위해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쓴소리했다. 장 대표는 거취와 연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즉답을 피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7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재선거는 정당이 정당의 유불리를 따라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결정할 단계를 이미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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