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데뷔 14주년을 맞은 그룹 크로스진이 신곡을 선사했다. 크로스진은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헬리콥터’(Helicopter)를 공개했다. ‘헬리콥터’는 멤버 신원호와 용석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크로스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담담한 보컬로 서로를 향한 마음은 남아 있지만 끝내 가까워지지 못한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관계를 그려냈다. 이번 싱글은 멤버 신원호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데뷔 14주년을 맞은 크로스진은 오랜만의 신곡을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크로스진은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과 관련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크로스진은 2012년, 6인조로 데뷔해 ‘라디 다디’, ‘어려도 남자야’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신원호와 용석이 재회하면서 지난해 2인조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2019년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 이후 약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