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치매 신약 치료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가의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검사 없이도 치료에 적합한 환자를 선별할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조한나 교수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신경과 김한결 교수, 미국 세인트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