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7년 만에 평양을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일정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어젯밤 북중 정상은 연회와 공연까지 함께하며 밀착 행보를 이어갔는데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예, 베이징입니다.) 두 정상이 밤늦게까지 함께했다는데, 어떤 장면들이 나왔습니까? [기자] 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어제 정상회담 이후에도 밤늦게까지 밀착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두 정상은 평양 목란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