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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싸우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만일 그대가 심연 속을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도 그대 속을 들여다본다. 156.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 민족, 시대에서는 평범한 일이다. 153. 사랑에서 행해지는 일은 항상 선악의 저편에서 일어난다. 니체, ‘선악의 저편'(1886) 중에서 우리는 대부분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며 은밀한 안도와... The post 삼성, 자본, 노동 그리고 미러링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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