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헌터 바이든입니다. 여러분은 제게 직접 애기를 들어보지 못하셨을 겁니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56)은 지난달 1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갑자기 게시물을 올렸다. 부친의 대통령 임기는 물론 그 이후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공격 속에 '문제아' 꼬리표를 달고 숨어 지낸 헌터다. 이 때문에 게시물을 올린 게 정말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