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리가 난소암 투병 때 항암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지자 아예 머리를 밀어버렸다고 했다. 정애리는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나와 난소암으로 투병했던 때 얘기를 했다. 정애리는 연극 "'친정 엄마' 공연할 때 살이 좀 빠지고 힘이 들었다.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다. 배우이니까 무대 올라가면 정신 차리고 하지 않냐.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