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잼(ZAM)'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최근 불거진 선거 관련 시위를 지지했다가 영업 방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황현민은 지난 8일 소셜 미디어에 "선거관리위원회의 행태에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을 하게 됐다"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시위 현장에 수제 햄버거 1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현재 태국에 체류 중인 그를 대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