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중국인들의 북한 단체관광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9일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시 주석 방북 이후 북·중 간 문화·경제 교류가 한층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중국 북·중관계 전문가는 SCMP에 “북한의 안보가 대체로 안정되면서 이제 주요 관심사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