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사진) SK그룹 회장은 반도체 기업 초과이익의 사회 환원과 관련해 “저희의 목적은 이해관계자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닛케이포럼 한·일 특별세션 참석 차 일본을 방문 중인 최 회장은 지난 9일 도쿄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이해관계자에는 주주도 있고, 저희 구성원들도 있고, 다른 회사나 비즈니스 파트너도 있다. 넓게 보면 국민 전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