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 평균보다 60배 넘는 수수료를 받거나 이용자에게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한 가상자산 거래소 12곳이 적발됐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지난 2월부터 약 3개월간 국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와 합동으로 ‘불법 가상자산취급업자 집중 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가상자산취급업자 12개 업체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