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지만 충북 지역은 오히려 발생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수두가 전염성이 매우 강한 법정 감염병인 만큼 방역의 끈을 놓지 말고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31일까지 집계된 전국 수두 환자(의사환자 포함)는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