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행크스가 약 30년 동안 함께해 온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톰 행크스는 8일 열린 한국 취재진과의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우디에게서는 세월의 흔적과 낡아가는 모습이 느껴진다”면서도 “모든 장난감 중 가장 경험이 많은 베테랑인 만큼 큰 책임감을 갖고 연기에 임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