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의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동네돌봄의사 코칭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의료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의료 자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의료안전망 동네돌봄의사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