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으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정부가 오늘(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사면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대규모 환급 행사를 연다.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환급(전국 252개 전통시장)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환급이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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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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