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방 3개를 혼자 사용하고, 노트북 등이 제공됐다는 의혹이 나오자 법무부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데 이어 구치소 독방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법무부는 10일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서울구치소 독방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독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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