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장 선거에서 124표 차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재검표를 요청하는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맹 후보는 지난 8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간 득표 차보다 무효표(2천277표)가 지나치게 많다는 등의 이유로 재검표를 요청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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