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자치구 간에 1인당 녹지 면적이 최대 20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대문구와 영등포구는 1인당 녹지 면적이 법적 기준에도 못 미쳤다. 녹지는 지표면 온도를 낮추는 주요 요인이다. 소득이 낮고 녹지가 부족한 지역에 폭염 피해가 집중되는 ‘기후 불평등’을 우려하는 평가도 나왔다.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 서울사무소는 10일 지리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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