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민은 미국을 중국보다 더 큰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에 대해서는 ‘친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61%로 작년과 비슷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은 아시아·아시아인에 대한 인식 조사 보고서에서 2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미국을 ‘위협적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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