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정후는 이로써 지난달 15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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