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앞발 선호도를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검사법이 개발됐다. 연구진은 해당 검사를 통해 개가 왼발잡이인지 오른발잡이인지뿐 아니라 선호 정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탈리아 연구진은 개의 앞발 선호도를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검사법인 '도긴버러 검사'(Doginburgh Inventory)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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