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경북 경주 관광이 역사문화유산 중심 관광에서 음식과 숙박을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데이터랩 관광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1~4월 경주 누적 방문객은 1627만 865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504만 5227명)보다 123만 3427명이 늘어 8.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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