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주)아진산업이 국내 복귀(리쇼어링) 투자를 마무리하고 경산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해 10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진산업의 경산 리쇼어링에는 모두 1330억원이 투입됐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9만6000여㎡ 부지에 연면적 8만1000여㎡ 규모의 생산시설이 조성됐다. 아진산업은 중국 생산법인인 동풍아진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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