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2일(한국시간) 오전 4시 A조의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20일 오전 4시 열리는 결승전까지 총 104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체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를 상대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 뒤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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