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대표(왼쪽)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서 당 복귀를 앞둔 김민석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총리 역시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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