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10일 “세종시 재정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 당선인은 이날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열린 민선5기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세종시 관계자에게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예상보다 상황이 더 안좋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당장 지역화폐인 여민전은 6월까지만 예산이 편성돼 있다”며 “쉽지 않지만 적어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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