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킨 천호성 당선인이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전주시의원을 인수위원으로 내정했다가 철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 경쟁 후보의 음주 운전 전력을 강하게 비판했던 만큼 인사 기준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교육계와 천 당선인 측에 따르면 천 당선인 인수위는 최근 전주시의회 A의원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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