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은 오는 11일 ‘국제 놀이의 날’을 앞두고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함께 ‘월드 플레이 데이(World Play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월드 플레이 데이는 레고그룹이 매년 6월 11일 국제 놀이의 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놀이 인식 제고 캠페인이다. 올해는 ‘놀이는 계속돼야 한다(Never Stop Playing)’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제이슨 모모아를 캠페인 앰버서더인 ‘플레이메이커(Playmaker)’로 선정했다. 플레이메이커는 레고그룹이 선정한 글로벌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 그룹이다. 호기심, 용기, 창의성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되며 놀이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레고그룹 측은 제이슨 모모아가 자녀들과의 시간, 영화 작업, 음악 활동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놀이의 가치를 실천하는 점이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즐거움’을 알리는 캠페인 취지와 부합했다고 밝혔다.레고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가족의 놀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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