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지역 각급 학생들에게 지역 자생차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례교육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7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올해 신학기부터 관내 9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생차 역사와 차 예절을 배우는 다례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까지 총 75회에 걸쳐 운영한다. 고부초등학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