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비자(Visa)’와 협업한 행사로, 행사 기간 롯데백화점에서 비자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축구공, 토트백, 타월 등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