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블랙핑크늬 제니가 ‘더 거버너스 볼’에서 보여준 과감한 의상을 공개하고 팬들과 스태프에 고마움을 전했다.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첫 거버너스 볼은 완전 미쳤다”라며 “뉴욕 정말 고맙다,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줬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제니는 자신의 스태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이날 무대에 올랐던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잘록한 허리가 고스란히 드러난 과감한 노출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앞서 제니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여름 축제 ‘더 거버너스 볼’의 헤드라이너로 출격,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제니는 60분 동안 17곡을 라이브로 선사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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