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언론개혁시민연대가 9일 논평을 내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에 TBS 정상화를 위한 협력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TBS 살리기 위해 머리 맞대야>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6·3 지방선거 결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된 반면, 서울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며 “서울시장과 시의회의 권력 구도가 엇갈리면서, 존폐 기로에 놓인 TBS 문제가 또다시 정쟁 속에 표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밝혔다.이들은 “TBS는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를 상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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