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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나 권한 남용 의혹이 있었던 사건의 진상을 조사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법무부 검찰미래위는 오늘 1차 회의를 열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대장동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을 1차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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