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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늘(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첫 진상규명회의가 열렸습니다.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객관적 진상 규명을 강조하며 진영 논리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는데요. 한편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법 추진에도 속도가 날 걸로 보입니다. 홍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배경을 밝히기 위한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선거관리 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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