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지난 북중정상회담에서 한반도나 비핵화 문제가 전혀 등장하지 않았죠. 미국을 견제하려는 중국과,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길 바라는 북한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되는데, 비핵화 목표를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정교한 외교적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북중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나 '비핵화'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패권주의 배격'을 외치고, 양측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중국이 비...
Go to News Site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