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브라질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위에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대표팀 의료진이 계획한 회복 및 피지컬 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