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스터 로보틱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축구 로봇 '부스터 T1'이 연구실 벽면을 파손시킬 정도의 강력한 캐넌슛을 선보였다. 전문가들은 인간 축구선수를 대체할 만한 폭발적인 힘과 정밀 관절 제어 기술이 완벽히 구현됐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