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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입국, 팬은 입장 불가…월드컵으로 번진 미·이란 전쟁 | Collector
선수는 입국, 팬은 입장 불가…월드컵으로 번진 미·이란 전쟁

선수는 입국, 팬은 입장 불가…월드컵으로 번진 미·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여파가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 경기장까지 번졌다. 이란 축구대표팀이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지만, 이란 응원단은 경기장에 들어갈 수 없게 됐다. 9일(현지시간) 알자지라·ESP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축구협회(FFIRI)는 이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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