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유행 중인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한 3명이 귀국 후 발열 등 의심증상을 신고했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경북 지역의 60대 남성은 사업차 우간다를 방문한 후 39도 이상 고열이 나 119로 신고했다. 대구에 사는 20대 여성과 충남에 사는 20대 여성은 봉사 목적으로 우간다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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