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이 적극 개입에 나서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2.9원 오른 152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12.1원 오른 1524.2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전 9시5분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86으로 전날(99.91)보다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