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연합뉴스TV에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미구성과 관련한 시정명령을 내린 것이 지난 5월15일로 벌써 3주가 지났지만, 연합뉴스TV 사추위 구성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오는 7월31일로 시정명령 이행 기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 노조가 번갈아 가면서 성명을 발표하면서 내부 갈등도 드러났다. 연합뉴스TV 내부에서는 기한 내 사추위 구성이 무산될 경우 추가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연합뉴스TV 노사는 지난 4월27일 ‘노사 동수 구성’과 ‘사장 후보 3배수 추천’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