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역대급 포상금을 품에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쓸어 담은 김윤지(20·BDH파라스)는 5억원을 받게 됐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배동현 연맹 회장이 21일 격려식을 열고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