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 박수민-오세훈-윤희숙 경선… 민주는 오늘 3인 압축
동아일보

국힘 서울 박수민-오세훈-윤희숙 경선… 민주는 오늘 3인 압축

6·3 지방선거를 72일 앞둔 23일 16곳 광역단체장 후보를 뽑기 위한 여야의 공천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인천 경남 울산 강원 등 4곳은 이미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이 진행 중인 8곳을 제외한 부산 대구 경북 세종 등은 이르면 이달 중 공천 방식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경선이 확정된 5곳 외에 경기 전남광주 전북 등 3곳의 공천 방식을 확정하면 전체 선거 구도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후보군 확정, 부산은 24일경 확정 이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후보 경선 대상자로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이하 가나다순) 후보를 발표했다. 두 차례 토론회를 거쳐 결선 없는 ‘원샷 경선’을 치른다. 공관위는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했다.‘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으로 불리는 정원오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추격전이 거센 민주당에서는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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