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協 신한수 디지털협의회장 재선임
동아일보

신문協 신한수 디지털협의회장 재선임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사진)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디지털협의회는 이날 강인석 전북일보 이사 등 부회장 7명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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