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 亞챔피언 올라
동아일보

의사 복서 서려경, 亞챔피언 올라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프로 복서인 서려경(35·사진)이 2전 3기 끝에 프로권투 국제기구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서려경은 21일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여성 미니멈급(47.6kg)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노르지 구로(36·필리핀)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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